푸드킵(Food Keep)은 집·회사 등 공간(스페이스)별로 식재료를 등록하고 유통기한을 알림으로 챙길 수 있는 생활 보조 앱입니다. 영수증을 촬영하면 구매한 식재료가 자동으로 등록 후보에 오르고, 보유 재료를 기반으로 한 레시피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식재료를 등록하고, 상하기 전에 써야 하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집, 사무실 등 공간을 나눠 식재료를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등록한 식재료의 유통기한이 다가오면 알림으로 미리 알려줍니다.
영수증을 촬영하면 구매 식재료가 자동 등록 후보로 올라오며, 저장 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진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대체 재료를 참고용으로 제안합니다.
카카오·구글·네이버 계정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을 바꾸거나 여러 기기를 사용해도 데이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무료로도 충분히 쓸 수 있고, 더 많은 기기에서 이어 쓰고 싶다면 Pro를 선택하세요.
RyeongLab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작은 불편을 가볍게 만드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첫 번째 서비스인 푸드킵(Food Keep)은 식재료를 잊어버려 버리게 되는 상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푸드킵은 식자재·만료 일정 관리를 돕는 생활 보조 앱이며, 의료·영양·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동 등록과 추천 정보는 참고용이며, 최종 확인은 이용자가 직접 해주세요.